소상공인 폐업 지원 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신청 방법은 소상공인24 온라인 접수 하나로 모입니다. 지원 한도는 전용면적 3.3㎡당 20만 원 이내, 최대 600만 원입니다(2026년 공고 기준, 2025년 7월 11일 이후 폐업자, 부가세 제외). 임대차계약으로 가게를 운영하다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접수 순서, 조건과 제외 대상, 금액 계산 예시, 접수 기간과 입금 순서 차례로 풀어 갑니다.
점포철거비 신청 방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수정 공고에 따르면 점포철거비는 소상공인24에서 접수합니다. 컨설팅·법률자문·채무조정은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에서 따로 받습니다.
소상공인24 점포철거비 온라인 접수에서 자격 확인과 신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소상공인24에 로그인해 2026년 원스톱폐업지원(점포철거비) 공고를 찾습니다.
-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자격 요건 확인·승인을 받습니다.
- 승인 뒤 철거 업체를 통해 점포를 철거합니다.
- 철거 내역과 비용을 신청하면 공단이 철거 내역을 확인합니다.
- 확인이 끝나면 신청자 계좌로 지급됩니다.
자격 승인이 철거보다 앞에 놓인 순서입니다. 승인 전에 공사를 시작하면 인정 여부가 불확실할 수 있으니, 업체와 계약하거나 착공하기 전에 접수부터 하고 1533-0100(소상공인 통합콜센터)에 먼저 문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폐업지원금 조건과 제외 대상
소상공인 폐업지원금 조건의 핵심은 임대차계약으로 운영한 사업장입니다. 공단 안내에 따르면 사업자등록 후 60일이 지났고, 임대차계약서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지원에서 빠집니다.
- 자가 건물이나 무상 임대 건물에서 운영한 경우
- 기존에 철거비 지원을 받은 경우
- 주거용 건축물이거나 제외 업종인 경우
- 사업장을 옮긴 뒤 폐업한 경우
- 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철거한 경우
혜택을 받은 뒤 같은 장소에서 다시 창업하는 데에는 3년 제한이 있습니다. 개인별 적용 여부는 운영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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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 계산 예시
지원액은 면적에 단가를 곱하고 600만 원에서 자릅니다. 전용면적 3.3㎡당 20만 원이므로 99㎡(약 30평)에서 상한 600만 원에 닿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예를 들어 전용면적 33㎡라면 33 ÷ 3.3 × 20만 원 = 200만 원, 66㎡라면 400만 원입니다. 철거비 견적이 이보다 크면 차액은 본인이 부담하고, 견적에 붙는 부가세는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2025년 7월 10일 이전에 폐업했다면 기존 한도인 400만 원이 적용됩니다. 정책브리핑 보도에 따르면 600만 원 상향은 2025년 제2회 추경이 시행된 7월 11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부터입니다.
접수 기간과 입금 순서
소상공인 폐업지원금 기간은 2026년 1월 28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입니다. 선착순 성격이라 예산이 바닥나면 접수가 끝나므로, 현재 접수 가능 여부는 소상공인24 공고와 콜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소상공인 폐업지원금 입금은 철거 내역 확인이 끝난 뒤 계좌로 이뤄집니다. 신청 직후 들어오는 선지급 방식이 아니어서, 철거 비용은 먼저 본인이 치르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폐업 신고(홈택스·정부24), 사업자등록 말소, 원상복구 범위, 임대인 동의 같은 절차는 철거 일정과 맞물립니다. 임대차계약서와 철거 전후 사진은 미리 챙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철거를 끝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공단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내된 절차는 승인 뒤 철거 순서라서, 소급 인정 여부는 2026년 공고 원문이나 1533-0100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컨설팅과 철거비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예, 공고상 사업정리 컨설팅·점포철거비·법률자문·채무조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합니다. 컨설팅은 1월 19일, 법률자문과 채무조정은 4월 3일부터 접수했습니다.
자가 건물 가게도 되나요? 아니요. 임대차계약으로 운영한 사업장이 대상이어서 자가 건물은 제외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정책브리핑 점포 철거비 최대 600만 원 지원 보도

